오리콤, 1분기 영업손실 12억..적자 지속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5-20 17:57:29 ㅣ 2013-05-20 18:00:32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오리콤(010470)은 1분기 영업손실 12억257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9억원2830만원으로 전년보다 12.6%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6억7854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오리콤, 1분기 실적 부진에 '↓' 미국 재정적자 32%감소..세수↑·지출↓ (특징주)SK컴즈, 6분기 연속 적자 확인 '약세' 휠라코리아, 실적 부진 끝자락 맞나..'논쟁' 정해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세계성장률 상향 조정했지만…한국은 '중국발 살얼음판'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만 9건…추석 비상 방역에 '총력' (인사)환경부 '세제 개편' 낙관에 '기금' 궁여지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