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1일 주요 20개국(G20) 참여국의 지난해 4·4분기 경제성장률을 분석한 결과 한국과 일본이 -3.4%와 -4.3%를 각각 기록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 회원국은 평균 -1.3%를 기록했고 북미지역은 미국이 -0.8%, 캐나다가 0.7%를 나타냈다
(파이낸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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