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인터넷 패션지 선보여
2009-03-31 06:30:00 2009-03-31 07:23:45
롯데백화점은 4월 1일 홈페이지(www.lotteshopping.com)를 통해 인터넷 패션지 `FLARE(플레어)'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고객들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최신 트렌드 정보와 코디 제안이 담긴 패션 화보를 감상할 수 있으며, 화보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으면 곧바로 상품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 구매까지 할 수 있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화보는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포토그래퍼가 제작하는 것으로, 2주에 한 번씩(매월 첫째.셋째주 수요일)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된다.

콘텐츠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패션잡지 `슈어(SURE)'와 연계해 채한석 스타일리스트와 에디터로 팀을 구성했다.

롯데백화점 e마케팅 담당 이상구 매니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의 컨버전스라고 할 수 있는 신개념 인터넷 패션지로, 백화점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빨리 최신 트렌드 정보를 만날 수 있고 클릭 몇 번이면 온라인에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 고객들의 패션 욕구를 만족시켜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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