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빠르면 23일(이하 현지시간) 은행 부실자산을 청산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 정부 관리들이 20일 밝혔다.
이 계획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동원해 7천억달러 규모 구제금융기금의 자원을 투입하는 것이라고 정부 관리들은 말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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