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길들이기, 사상 최대 '신세계' 업데이트
2014-07-07 10:43:30 2014-07-07 10:48:06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CJ E&M(130960) 넷마블은 캐주얼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의 신세계 업데이트를 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전 공지를 통해 이용자들의 큰 기대를 받아온 7성 캐릭터 32종과 신규 모험지역 ‘개척지’를 비롯, 처음으로 공개하는 신규 ‘비비안 서버’가 추가됐다. 
 
각각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외형을 지닌 7성 캐릭터는 특정 조건에 따라 스킬이 추가 발동되는 강력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 이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배경음악(BGM) 전면 개편, 메인 타이틀 및 로딩 화면 변경, 보스대전 난이도 개선, 각종 대전 보상 강화, 모험지역 몬스터 드랍 확률 상향 조정 등 쾌적한 환경 제공과 이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개선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6성 몬스터를 100% 지급하고, 매일 접속 시 마다 수정, 열쇠, 골드 등 총 3만원 상당의 게임 내 보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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