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셈·다쓰테크 등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2014-06-23 10:38:26 2014-06-23 10:43:00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테라셈과 다쓰테크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반도체 제조업체 테라셈은 지난해 매출액 323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0억원이고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다쓰테크는 태양광 인버터와 시스템 등을 만드는 벤처 제조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582억원, 86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1억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다.
 
이로써 현재 상장예심 진행중인 회사는 총 12개사로 집계됐다. 올해 상장예심 청구서를 접수한 곳은 스팩 4곳을 포함한 2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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