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남광토건(001260)이 지난해 적자 규모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날보다 730월(10.06%) 오른 7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남광토건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71억72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95.6%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71억8300만원으로 90.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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