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남광토건이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급락세다.
전날 장마감후 남광토건은 기존 최대주주인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분 일부를 정리하면서 최대주주가 우리은행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남광토건 지분율은 8.24%에서 6.60%로 낮아졌다. 우리은행은 지분율 7.35%를 유지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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