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전자랜드는 13일~15일 '제2회 용산 전자랜드 월드오디오 페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용산 전자랜드((주)SYS홀딩스)와 수입상우회(90여개 오디오 수입업체), 월간 오디오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오디오 수입상들이 보유한 다양한 세계명품 브랜드 오디오들의 시연 및 청음을 제한 없이 누구라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자랜드 수입오디오 뿐만 아니라, 삼성, LG, 소니 등의 최첨단 AV시스템 및 음향 시스템 시연이 이어 진다.
90여 종의 세계 명품브랜드 오디오들의 여러 제품들을 전자랜드 수입상우회 전 매장에서 실시되는 약 50회 이상의 시연회를 통해 모두 경험해 보실 수 있다.
각 오디오 브랜드의 하이엔드 및 빈티지 오디오 시스템간의 세밀한 비교를, 미경험자들은 그간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 음질의 사운드를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유명 평론가 정우광(소리샘/시스본), 최성근(삼성사/로이코), 박성수(종합오디오/사운드솔루션) 평론가들의 각 브랜드에 대한 시연 및 평론회를 통해 좀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이해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취급 브랜드 및 제품별 다양한 할인행사를 통해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다.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한성자동차 열쇠고리,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신나라레코드 클래식CD 등 다양한 사은품도 일일 선착순 지급한다.
이외 참여 후 응모해주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쿠발라소스나 (이모션 파워케이블)와 남녀 골프백, 디지털카메라, 고급 서류가방 등 다양한 고가의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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