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김치냉장고 판매 수익 일부 이웃사랑 실천
2013-10-15 16:27:23 2013-10-15 16:31:03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전자랜드는 김치냉장고 시즌을 맞아 판매수익금 일부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월~8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업무협약을 맺고 에어컨 판매금액 일부를 자동적립행사를 진행했다.  2개월 동안 적립된 2,700만원을 가전제품으로 공동모금회에 올 연말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전자랜드는 공동모금회와 두 번째 이웃사랑 나눔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10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 61일간 전국 전자랜드 매장에서 판매되는 김치냉장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자동 적립한다. 적립된 금액의 전자제품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또한 전자랜드는 전 직원이 사랑의 열매 배지를 착용해 나눔실천에 동참하고, 김치냉장고 구매고객에게도 사랑의 열매 배지나 휴대폰 줄을 제공하고 나눔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후에도 전자랜드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동모금회와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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