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로엔케이(006490)가 한전 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AMI)사업 핵심성능시험(BMT)에 통과하면서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오전 9시18분 현재 로엔케이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60원(5.21%) 오른 323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3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테스트를 통해 기술이 검증된 만큼 투자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전날 로엔케이는 "한전AMI사업 2013년도분 200만호에 대한 데이터집중장치(DCU) 및 전력선통신(PLC)모뎀 분야 핵심성능시험(BMT)에 참여해 통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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