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엘엠에스(073110)가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공급 확대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전 9시26분 현재 엘엠에스는 전거래일보다 650원(3.42%) 오른 1만9650원에 거래중이다.
현재 신한금융, 매래에셋, 하나대투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화증권 오주석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의 공급 확대는 엘엠에스의 프리즘 시트의 수요 증가로 직결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8% 늘어난 335억원, 영업이익은 60% 증가한 5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