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 中스마트폰·삼성 태블릿 수혜주-한화證
2013-07-17 08:22:30 2013-07-17 08:25:39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7일 엘엠에스(073110)에 대해 중국 스마트폰과 삼성 태블릿PC의 수혜로 2분기이후 본격적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주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엘엠에스의 프리즘시트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즉 TFT-LCD 기반 스마트폰 시장확대의 수혜를 입고 있다"며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출하량 확대로 프리즘시트 수요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의 15%였던 중국향 매출액도 현재 35%를 넘어서고 있다.
 
오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확대(갤러시 메가, 갤럭시 S4미니, 갤럭시 그랜드2등)는 사실상 중소형 TFT-LCD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삼성 전자의 태블릿 PC 전모델에 공급중인 프리즘 시트도 하반기 삼성전자의 태블릿 PC 시장 확대 전략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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