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로엔케이(006490)가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더 늘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39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 대비 55원(2.91%) 내린 1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장이 마감된 후 로엔케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6억475만원을 기록해 손실이 전년 대비 17%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80억911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