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삼환까뮤(013700)가 901억원 규모의 여의도 사옥을 처분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전 9시7분 현재 삼환까뮤는 전일 대비 305원(14.99%) 오른 2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이 마감된 후 삼환까뮤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여의도 사옥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 총액 대비 36.2%에 해당되며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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