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최대주주 등 지분 0.03%포인트 증가
2012-10-08 16:01:45 2012-10-08 16:03:2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신풍제약(019170)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미숙, 김문선씨가 1만99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지분은 33.83%에서 33.86%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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