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최대주주 등 지분 0.03%포인트 증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10-08 16:01:45 ㅣ 2012-10-08 16:03:2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신풍제약(019170)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미숙, 김문선씨가 1만99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지분은 33.83%에서 33.86%로 늘어났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제약주,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부담 사이 (파워시스템)지수 제한적 등락/코스닥 중심 종목 순환매 지속 (파워시스템)대형주 기술적 반등 흐름 / 코스닥 중심 종목 순환매 지속 (파워시스템)종목 중심 수익률 장세 / 코스닥 중심 종목 순환매 김현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인수위, 업무는 '조용'한데 인사사고는 다반사 朴, 인수위 2차 명단 발표 올해 넘길 듯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