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중앙건설(015110)은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송오건설과 소슬종합건설 등 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법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송오건설이 400억원 소슬종합건설이 6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0.7%, 151.0%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2013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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