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 계열사에 100억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6-29 15:00:16 ㅣ 2012-06-29 15:00:54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한국프랜지(010100)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계열사인 세한ENP이 신한은행에 진 채무 100억원을 보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기간은 오는 2013년 6월29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아원, 한국제분 200억 채무보증 결정 우리은행, 금융인재 양성 '금융아카데미' 개최 신한銀, 비영리단체에 여직원 동계유니폼 2천점 기부 신한지주, 2분기 실적 시장기대 부합 전망-HMC證 정세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