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청년취업아카데미 특화과정 신설
2012-04-24 08:41:27 2012-04-24 08:42:01
[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하 이노비즈협회)는 부천대, 순천향대, 단국대, 인하공전 등 4개 대학과 함께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을 통한 기업맞춤형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학교 교육과 취업 현실 간 차이를 좁혀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노비즈협회는 "올해 70%이상 취업을 목표로 이노비즈기업 대상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기업이 원하는 지역특화 과정, 신성장동력특화 과정, 경영·회계 분야 인문특화과정 2개 등 4개 과정을 신설하는 등 교육과정을 차별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역특화로 신설된 서울 디지털단지 맞춤형 UX응용 하이브리드 앱전문가 과정(부천대) ▲신성장동력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전문가 과정(부천대) ▲삼일회계법인 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금융회계 및 경영지원 서비스 전문가 과정(부천대, 인하공전) ▲현장실무 중심의 안드로이드 앱개발 전문가 과정(순천향대, 단국대) ▲전문산업교육기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 강사진으로 구성된 생산 및 품질경영 관리 전문가 과정(단국대) 등이 이르면 4월말부터 수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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