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최대주주 친인척 1천주 장내매수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4-06 10:27:14 ㅣ 2012-04-06 10:27:25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대원강업(000430)은 최대주주와 친인척 관계인 허재인씨가 보통주 1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변동 후 허재인씨의 소유주식수는 보통주 42만13주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원강업, 최대주주 자사주 7만주 추가 취득 (종목Plus)車부품주, 한미FTA 비준 빨라진다..수혜 기대↑ 대원강업, 최대주주지분 0.01%p 증가 대원강업, 작년 영업이익 724억..전년비 0.9%↓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토마토칼럼)내란 청산 (토마토칼럼)'탈팡' 할 용기 (현장+)세계로의 도전, 고향에서의 첫 발 (토마토칼럼)AI 네이티브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