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대현(016090)은 1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0.5% 증가한 117억92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62억원으로 전년대비 6.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3억3800만원으로 37.2% 줄었다.
회사측은 "의류부문 매출 호조로 매출액이 늘었다"며 "당기순이익 감소는 전기 당기순이익에 종속기업 주식처분이익이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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