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대신증권은 1일
팅크웨어(084730)에 대해 "신사업 성장, 네비게이션 신제품 출시, 중국 수출 등을 통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4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올해 영업익은 전년대비 100% 이상 성장한 220억원 규모로 예상했다.
김태성 대신증권 연구원은 사양길에 접어든 거치형 네비게이션을 대체할 성장 동력으로 ▲블랙박스 ▲매립형 네비게이션 ▲중국시장 진출을 꼽았다.
블랙박스는 네비게이션 시장 지백력에 힘입어 올해 관련 매출액은 전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360억원으로 예상했다.
네비게이션 부문은 중국 진출과 신제품 출시로 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봤다. 또 지난 몇 년간 경쟁사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시장 장악력은 더욱 증가했기 때문에 수익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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