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모로저택의 비밀' 등, 앱스토어 베스트셀러
2011-12-26 11:29:32 2011-12-26 11:31:23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자사 대표작 ‘모로저택의 비밀’과 ‘에픽하츠’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 2011 베스트셀러 게임 부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네사삼십삼분 측은 “‘올 해의 베스트셀러 앱&게임’에 두 게임이 동시에 선정됐으며, ‘최고매출’과 ‘전체유료’ 부문에 모두 올라와 있다”고 설명했다.
 
네시삼십삼분은 선정을 기념해 $4.99인 ‘에픽하츠’와 ‘모로저택의 비밀’을 $1.99로 할인 중이다.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인 네시삼십삼분은 위메이드(112040)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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