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모빌리언스(046440)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징가에 대한 기대효과 감소에도 스마트폰 수혜 기대속에 급등세다.
19일 오전9시13분 현재 모빌리언스는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르며 전날보다 750원 오른 5750원에 거래중이다.
휴대폰 전자결제 전문업체인 모빌리언스는 소셜게임 업체 징가의 모바일결제 서비스에 참여하고있다.
지난 16일 나스닥에 참여한 징가가 공모가대비 하락 수준으로 장을 마감한 이후 동반 하락세를 보여왔던 모빌리언스는 징가의 부진에도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서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보급확대로 콘텐츠 시장 확대로
다날(064260)과 모빌리언스 등 전자결제 시장의 꾸준한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이같은 상승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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