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인피니티는 일본 프로야구 임창용 선수(35,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를 후원하기로 하고 지난 27일 인피니티 강남 전시장에서 럭셔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FX 50를 의전차로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인 최초로 일본 프로야구 통산 100세이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올해 시즌을 마무리 한 임창용 선수는 국내 체류 기간 중 인피니티 FX 50을 이용하게 됐다.
인피니티 FX 50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파워풀한 주행성능, 최첨단 기술을 집약해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한 대표모델이다.
특히 치타에서 모티브를 얻은 강인한 디자인으로 인피니티의 대표 크로스오버 SUV로 손꼽히며, 390마력의 강력한 8기통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새로운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넓은 실내와 트렁크 공간, 360°어라운드 뷰 모니터, 11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온 인피니티 브랜드의 방향성과 임창용 선수의 역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이 잘 부합돼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임창용 선수(좌)와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우)가 인피니티 FX 50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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