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iMBC(대표이사 손관승)는 22일 중국 최대 뉴미디어기업 PPLive(대표이사 빈센트 타오)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한류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12년부터 공동으로 드라마, 영화, 음악, 게임 등 한류콘텐츠에 투자하고, 한류콘서트 등 대형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PPLive는 중국의 120개 TV 방송국과 제휴를 맺고 드라마, 영화, 스포츠 등 콘텐츠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중국 최대 동영상사이트(www.pptv.com)를 운영하는 기업이라고 iMBC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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