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테크, 테이크 전 모델 업그레이드
2011-11-22 10:57:49 2011-11-22 10:59:17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KT그룹의 단말기 제조사인 KT테크는 자사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테이크(TAKE)' 전 모델을 대상으로 운영체제(OS)와 소프트웨어 버전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T테크가 출시한 테이크 스마트폰은 '테이크', '테이크 2', '테이크 야누스', '테이크 타키' 등 총 4종으로 이번 업그레이드는 해당 모델 모두 적용된다.
 
'테이크 2(KM-S120)'는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OS 업그레이드를 통해 간편한 애플리케이션 관리, 향상된 배터리 관리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테이크 야누스(KM-S200)'는 진저브레드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최신 소프트웨어 버전을 적용하면 배터리 성능 개선,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 향상 등이 기대된다.
 
'테이크 타키(KM-S220)'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배터리 성능 개선이 개선됐으며, '테이크(KM-S100)'는 추후 진행될 진저브레드OS 업그레이드에 앞서 잠금 해제 화면 변경, 올레 와이파이 최적화 등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업그레이드는 KT테크 홈페이지에서 모델별로 업그레이드 매니저 프로그램, 와이파이 업그레이드(테이크, 테이크 타키)를 받거나 직접 AS센터를 방문해서 할 수 있다.
 
한편 KT테크는 연말까지 업그레이드를 한 고객들 중 선착순 3만명에게 비타500, 스타벅스 커피, 파리바게트 상품권, 올레뮤직 다운로드권, CGV 영화 예매권 중 1가지 경품을 제공하고 응모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최신 DSLR 카메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이크 스마트폰 모델별 업그레이드 방법과 개선 사항, 이벤트 등의 상세내용은 KT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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