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미지를 체험프로그램으로 업
롯데리아, 제3회 세부 체험여행 실시
2011-11-18 16:07:15 2011-11-18 16:08:25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롯데리아가 고객이 참여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롯데리아는 최근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25명과 ‘제3회 세부 체험여행’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체험여행 프로그램으로, 스노쿨링과 낚시대회로 구성된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비롯해 해변에서 즐기는 ’롯데리아 미니올림픽’으로 호응을 얻었다. 미니올림픽을 통해 롯데리아 제품교환권과 롯데 JTB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재활용 의류 리폼 패션쇼와 재활용 마켓 등을 체험하는 ’환경캠프’와 롯데리아 주방체험과 리폼 클래스 등을 진행한 ’안전먹거리체험프로그램과 같은 고객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새로운 사람과 낯선 곳에서 일상을 벗어나 여유를 즐기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긍정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향후 체험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