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SK C&C(034730)는 자사가 개발한 근거리무선통신(NFC) 유심(USIM)에 대해 국내 최초로 비자카드(VISA)의 상용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NFC-USIM VISA 상용 인증은 스마트폰을 통한 지불 결제 서비스 이용시 단말기에 장착되는 NFC-USIM 카드에 비자 카드의 모바일 신용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획득해야 하는 보안 인증이다.
정재현 SK C&C G&I 총괄 부사장은 "이번 상용인증 획득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NFC-USIM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전자지갑, 모바일 마케팅 등 m-커머스 솔루션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솔루션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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