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일본 닛산이 운전자 없이 주차와 충전이 가능한 전기자동차(EV)를 선보인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산은 오는 12월 열리는 도쿄 모터쇼에서 전기차 '피보(PIVO)3'와 순수 전기차 스포츠카인 '에스플로(ESFLOW)' 등을 출품한다.
피보3는 운전자가 주차장에서 내리면 자동운전으로 전환, 충전시설로 이동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전기차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차를 호출하면 운전자에게 오는 기능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3인승 컴팩트 디자인으로 오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 닛산 전기차 '피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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