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인터파크도서가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의 인터넷서점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기업 ‘브랜드스탁’이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산하 ‘B&B마케팅 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룬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는 브랜드 경영 성과 인증제도다.
인터파크도서는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을 추진하고 다운로드 백만건을 돌파한 전자책 어플리케이션 개발, 국내 최초 미국 현지에 한국 도서 직배송 시스템 구축 등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세훈 인터파크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이 인터파크도서를 통해 문학과 문화를 교류하고, 독자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글로벌 선도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올해에만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3년 연속 대상 ▲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2년 연속 1위 등 수상 기록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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