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사케 디너·참복 프로모션
2011-11-02 15:14:26 2011-11-02 15:15:41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아시안 라이브는 유명 사케 소믈리에의 추천에 따라 즐기는 '사케 메이커스 디너'와 참복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케 프로모션 기간은 10일부터 30일까지이며 10일 하루만 진행하는 사케 메이커스 디너는 3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10일에는 일본의 유명한 아키타 텐쥬주조의 ‘오오이 타케시' 사케 소믈리에가 ‘아사비라키’의 고급 사케 7종을 가지고 사케 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
 
또 아시아 라이브의 김명우 셰프는 각 사케들과의 마리아주를 고려해 그 만의 정갈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메이커스 디너에 선보이는 사케로는 '다이긴죠 교쿠센' 등 7종이다.  디너 가격은 1인당 15만원(상기 모든 금액 10% 봉사료, 10% 세금 별도)이다.
 
또 아시아 라이브에서 선보이는 참복 요리는 지리 또는 매운탕(7만원), 참복 양념 튀김(7만원), 참복껍질초회(2만 5천원) 등이며  코스메뉴(9만원)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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