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모닝세트 지하 1층 델리 판매
2011-11-02 15:04:53 2011-11-02 15:06:08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베이커리인 델리(Deli)에서 아침을 거르는 바쁜 직장인을 위해 아침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모닝세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델리(Deli)는 호텔의 품격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면서 가격대를 낮추어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샵(Daily Shop)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신도림 역과 연결되는 지하 통로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직장인들의 이동이 잦기 때문에 아침을 거르고 바쁘게 출근하는 직장인이 구매하기 적합한 장소다.
 
호텔측은 이들을 겨냥해 파니니, 크로아상, 대니쉬, 베이글 등을 음료와 세트로 구성해 오전 시간에만 판매하는 ‘모닝세트’를 출시했다.
 
델리(Deli) 모닝 세트는 오전 7시에서10시까지만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계란 베이컨 파니니'와 '훈제연어 베이글' 세트는 6000원, '크로아상'과 '대니쉬'세트는 3000원으로 세트에 포함된 메뉴의 단품 가격을 비교했을 때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아이스티와 골드 메달 음료도 1000원~2000원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델리(Deli) 에서는 쿠키, 초콜릿, 조각케익, 컵케익, 샌드위치, 파니니, 샐러드, 케이크 등 간단한 식사거리와 신선한 과일과 야채 샐러드 등의 간식거리, 2주마다 달라지는 4가지 종류의 케이크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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