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중년층 타깃 '에클레어 바이 휘' 론칭
2011-10-31 11:10:07 2011-10-31 11:11:34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CJ오쇼핑(035760)이 배우 이휘향과 함께 중년 여성복 브랜드 '에클레어 바이 휘(Éclair by Hui)'를 다음달 2일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에클레어 바이 휘'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40대 후반에서 50대 후반 여성들을 타깃으로 기획된 브랜드다.
 
2일 론칭 방송에서는 오리털코트와 실버폭스베스트 세트(24만8000원)와 가디건, 호피티셔츠, 블랙티셔츠, 팬츠 4종 세트(11만9000원)를 선보인다.
 
백선주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에클레어 바이 휘는 이휘향씨가 기획 초기부터 매우 애착을 갖고 챙겨온 브랜드"라면서 "론칭에도 직접 방송에 출연해 상품 설명과 최신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에서는 중장년층 여성복 브랜드로 '배우 이미숙의 스타릿', '막스포라 by 마담포라', '모델 장진경의 끌로엘제이' 등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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