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종목상담 받자!"..토마토TV-구글 콘텐츠 제휴
2011-10-25 16:53:25 2011-10-25 16:54:43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증권방송 ‘토마토TV’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들어간다.
 
25일 <뉴스토마토>와 구글코리아는 콘텐츠 유통에 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토마토TV 주요 콘텐츠를 유튜브에 공급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뉴스토마토>는 유통채널 확대로 이용자 접점을 더 넓힐 수 있게 됐으며, 유튜브 역시 증권 관련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다.
 
<뉴스토마토>가 내세우는 킬러콘텐츠는 단연 종목진단 영상이다.
 
전문가 종목진단은 타 포털에서도 수많은 페이지뷰(조회수)를 기록, 그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울러 인기리에 방영되는 주요 프로그램도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토마토 모닝쇼’, ‘김순영의 NEXT’, ‘종목Q’,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등이 VOD(주문형비디오) 형식으로 링크되며, ‘배워야 산다’를 비롯한 일부 유료콘텐츠도 맛보기 형태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관계자는 “글로벌 유통망을 가진 유튜브에 들어감에 따라 더 많은 투자자들이 토마토TV 콘텐츠를 시청하게 될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브랜드 페이지를 구축하고 사업진척 결과에 따라 콘텐츠 제휴 확대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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