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네프로아이티(950030)는 경영안정화를 위해 최대주주인 네프로재팬이 보유한 자사 주식 160만주(24.24%)에 대한 보호예수기간을 2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2012년 3월 10일부로 보호예수기간이 종료되는 보유주식의 보호예수기간이 2014년 3월 10일까지로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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