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네프로아이티(950030)는 14일 대표이사 등의 횡령혐의에 대한 조회 공시 요구에 대해 "현 대표이사 등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고소돼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에 응했으나 횡령와 사기는 확인된 바 없다"고 답했다.
네프로아이티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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