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25일 발리, 자카르타, 수라바야, 롬복 지역에 대한 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발리, 자카르다, 롬복, 수라바야, 족자카르타 7일짜리 이코노미 클래스가 44만원,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110만원, 자카르타 비즈니스 클래스 13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선보였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데와 라이 지점장은 “이번 특가는 10월 한달 간 진행된 슈퍼프로모션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11월에도 특가를 연장하게 됐다"면서 "11월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에 기내입국서비스(IOB)를 제공해 승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골프, 스쿠버 다이빙, 서핑보드 등 스포츠용품도 기존 수화물과는 별개로 1인당 1세트의 스포츠용품을 무료 수화물로 제공하고 있다.
또 가루다항공은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 선정 4star 항공사, 'World’s Most-Improved Airlines in 2010'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특가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홈페이지(www.garuda.co.kr)와 전화(080-773-2092)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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