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근거리무선통신(NFC)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NFC칩은 휴대전화 등 휴대기기에 사용되며 데이터 교환,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
전일 SK텔레콤은 "다음 달 중 소상공인을 위한 NFC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 등 스마트기기에 NFC기술이 대거 탑재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적극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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