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 에이즈치료제 ‘키벡사’ 출시
2011-10-21 17:19:22 2011-10-21 17:20:21
[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한국GSK는 에이즈치료제 ‘키벡사’를 국내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키벡사’는 2가지 항레트로바이러스 제제로 구성된 복합제로 음식이나 음료의 제한 없이 하루 한 번 복용한다.
 
널리 사용되고 있는 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억제제(NRTI)인 3TC(라미부딘)와 지아겐(아바카비어)의 복합제로 다른 항바이러스 제제와 병용해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의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을 치료한다.
 
한국GSK 김진호 사장은 “키벡사를 구성하는 2가지 약제는 내성과 장기 안전성 프로파일이 잘 성립돼 있어 처방하는 의사에게도 익숙한 약제”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