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액트(131400)가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호평에 가격거래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액트는 19일 오전 9시22분 현재 전날보다 375원(14.85%) 상승한 29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액트의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은 196억원, 영업이익은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2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9.5%, 62.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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