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광동제약이 지난 16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매결연 단체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함께 수원시 영통구에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희망의 러브하우스 측이 사연을 접수받은 뒤 광동제약과 신청자를 연결해 이뤄지게 됐다.
광동제약 50여 명의 임직원들은 이날 창문과 선반 교체, 도배 등 대대적인 집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이 회사 관계자는 “창립 일을 맞아 거창한 이벤트를 하기보다는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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