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프로와 동반 라운딩' 이벤트 실시
2011-10-07 14:26:46 2011-10-07 14:27:38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골프존(121440)이 라이브 토너먼트(GLT, LGLT) 참가자들 대상으로 KPGA 정회원과의 동반 라운드 기회를 제공한다.
 
골프존은 7일 '2011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배 GLT'와 '2011 Volvik LGLT' 10월 대회 참가자중 오는 17일까지 골프존 실력등급이 주니어프로나 세미프로에 달하는 30대 남녀 회원들을 대상으로 KPGA 정회원과 동반라운드를 제공하는 '비상하는 30대여 여기여기 붙어라' 이벤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에서 대회에 참석하는 30대 주니어프로와 세미프로가 동반 라운드를 진행한 이후 동반자로부터 받은 추천수에 따라 선정되며 순위에 따라 KPGA 정회원과 크리스탈밸리CC 동반라운드나 골프존 이용권 등이 증정된다.
 
또 올 시즌 처음으로 GLT, LGLT대회에 참가하여 5라운드 이상 플레이한 마스터(독수리 등급) 고객 중 예선 대회 성적 순으로 상위 10명을 선정하여 10만원 골프존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LGLT 마스터를 배출한 매장에게는 볼빅 컬러볼 300개가 제공된다.
 
골프존이 내놓은 신개념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GLT, LGLT)'는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 주관 대회로 만 19세 이상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경기는 실제 필드를 재현한 골프존 리얼 시스템으로 치러지며, 10월 대회 코스는 GLT가 알펜시아700 CC, LGLT는 휘닉스파크 C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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