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한승기자] 코트라는 오는 4~5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2011 국제 광산업 전시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코트라는 이번 행사와 함께 '정보가전·광산업 해외진출 설명회'와 '정보가전·광산업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어 광산업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4일 열리는 해외진출 설명회에는 광운대학교 글로벌 LED 신조명 연구소에서 '미국 LED 조명 리베이트 정책과 미국시장 진출전략'에 대해 발표해 세계 최대의 LED 시장인 미국 시장을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남미 주요 광산업 업체인 아르헨티나 Grossell사의 루치아노 세피오카(Luciano Sepiurka)씨는 남미의 광산업 시장동향과 각국의 수요 제품분야를 소개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오는 5일 1대1 수출상담회에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등 중남미 바이어들과 터키, 스페인 등에서 11명의 바이어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이어들은 수입 희망 품목인 광케이블, 광섬유 제품, LED 제품, 광학 패치 등에 대해 80여 곳의 국내기업들과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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