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현대증권은 22일 OLED산업에 대해 대형화가 빨라지고 있다며 이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와 LG디스플레이는 55인치 OLED TV패널 시제품 개발에 성공해 2012년 1월 북미 가전박람회(CES)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따.
김 연구원은 "향후 대면적 OLED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유기재료와 공정장비의 국산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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