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대형화는 곧 '기회'-현대證
2011-09-22 08:46:05 2011-09-22 08:46:05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현대증권은 22일 OLED산업에 대해 대형화가 빨라지고 있다며 이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와 LG디스플레이는 55인치 OLED TV패널 시제품 개발에 성공해 2012년 1월 북미 가전박람회(CES)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따.
 
김 연구원은 "향후 대면적 OLED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유기재료와 공정장비의 국산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2015년 글로벌 AMOLED시장은 141억달러로 향후 5년간 연평균 82% 성장이 예상된다"며 삼성전자(005930), LG디스플레이(034220), 덕산하이메탈(077360), 에스에프에이(056190), AP시스템(054620) 등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