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산성피앤씨(016100)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 등을 위해 비상장법인 리더스코스메틱을 흡수합병한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4.57이다.
회사 측은 "골판지 제조, 인쇄 등 주요 사업 외에 화장품 제조업을 확보해 본격적인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등 회사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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