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티케이케미칼(104480)은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합섬 1공장 화재로 100억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29일 공시했다. 피해금액은 자산 총액 대비 2.19% 수준이다.
화재 원인은 연구소 내의 신제품 개발 테스트 중 원인 모를 폭발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정 부분 차질이 발생할 수도 있으나 기존 생산, 영업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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