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9시12분 현재 오텍은 전날보다 560원(7.79%)오른 7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화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복지관련 예산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오텍 매출의 상당부문을 차지하는 특수차량은 대부분 정부, 지자체 등 공공기관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구급차량과 이동식 진료차량, 장애인 수송차량 등의 수요 증가로 연평균 성장률은 15%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