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아비코전자(036010)는 경기도 안산시에 보유한 토지와 건물을 130억원 규모로 동명플랜트 등에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10월11일로 현금유동성 확보 차원이다.
아비코전자는 "이번 매각으로 약 67억의 처분이익이 금년도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현금유동성을 추가로 확보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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