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대신증권은 3일
포스코엠텍(009520)이 올해 실적도 전년대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다.
문정업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저가원료 사용 비중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4.5% 증가한 39억원을 시현했다”며 “하반기에는 철강 시황 회복에 따른 철강 부원료 부문의 매출 증가와 도시광산 산업의 성장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문 연구원은 이어 “POSCO의 생산량 확대에 따라 철강 부원료 부문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POSCO의 그룹 계열사 수직화 정책에 따라 포스코엠텍의 신규 사업도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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